iPhone과 iPad용
아이의 게임 시간을 무조건 막는 대신,
조금 더 좋은 놀이로 바꿀 수 없을까?
호플우드는 그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. 아이가 화면을 보는 시간에도 눈여겨 살피고, 잠시 기억하고,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보았으면 했어요. 교구를 펼쳐 함께 놀 때 생기는 차분한 생각의 순간을 작은 숲속 게임 안으로 옮겼습니다.
빨리 누르게 재촉하는 광고도, 틀렸다고 마음을 꺾는 하트와 게임오버도 넣지 않았어요. 정답을 맞힌 결과보다 “왜 그렇게 골랐어?”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과정을 더 소중하게 생각했습니다.
아이는 즐거워야 하고, 부모님은 안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한 장면씩 만들고 있습니다.
호플우드를 만든 엄마, 강뚝맘 드림


















